❄️ 빙하와 꽃이 만나는 곳, 알래스카와 빅토리아의 봄을 항해하다.
2026년 5월 10일 ✈ 인천을 출발해 시애틀에서 시작되는
8박 10일의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🚢
로얄캐리비안의 앤썸 오브 더 시즈(17만 톤급) 에서
펼쳐지는 대자연의 여정이 기다립니다. 🌏✨
🧊 주노(Juneau)
19km 길이의 멘델홀 빙하(Mendenhall Glacier) 를 감상하며
알래스카만의 장대한 스케일을 온몸으로 느껴보세요. ❄️
🔥 현지식 숯불 연어구이로 따뜻한 점심 한 끼는 여행의 키포인트! 🐟
🚂 스캐그웨이(Skagway)
1898년 골드러시 시대의 길을 따라 달리는
화이트패스 & 유콘 루트 게이지 철도(White Pass & Yukon Route Railroad) 🚞
만년설과 협곡을 가로지르는 환상적인 절경 속에서
100년 전 개척자들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.
빙하와 구름이 맞닿은 철길 위, 인생샷 명소로도 최고예요! 📸❄️
🏞 싯카(Sitka)
알래스카 원주민의 전통춤과 노래 공연🎶,
1804년 싯카 전투지와 국립 역사공원을 탐방하며
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특별한 감동을 경험합니다. 🌿
🏙 미국 시애틀(Seattle)
세계 최초의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☕
그리고 워싱턴 호수의 피쉬래더(Fish Ladder) 등
자연과 도시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명소들을 둘러보며
북미의 자유로운 감성을 만끽하세요. 🌅
🍁 캐나다 빅토리아(Victoria)
‘정원의 도시’라 불리는 빅토리아에서는
만개한 꽃길 🌸, 유럽풍 건축물 🏰,
그리고 평화로운 항구의 풍경이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합니다.
빙하의 차가움과 봄꽃의 따스함이 공존하는 순간—
이보다 더 완벽한 조화는 없습니다. ✨
💙 전문 인솔자 동행 / 추가비용 NO / 유명 관광지 포함
입국서류까지 완벽히 준비된,
인생에 한 번은 꼭 가야 할 크루즈 여행입니다.
여행자는 오직 설렘과 감동만 느끼면 됩니다. 😊🌊